공주시 생활개선회, 양말목 공예 탄소중립 실천
2023-08-01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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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공주시 정안면 생활개선회는 정안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양말목 공예와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생활개선회 회원 30여명은 양말 생산 과정에서 생기는 부산물인 양말목을 활용해 발 매트와 차 받침을 제작하며 탄소중립을 실천했으며 이번에 제작한 차받침 80개는 관내 3개 마을회관을 방문해 전달했다.
한 회원은 “완성작품이 너무 예쁘고 무엇보다 자원을 살리는데 동참할수 있어 더욱 특별한 시간이었으며 지속 가능한 농업 농촌을 위해 생활속 탄소중립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