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2023년 하반기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 시행
미세먼지, 질소산화물 등 배출 저감, 대기환경 개선 기대
2023-08-02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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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아산시가 도로 수송부문 미세먼지 저감과 운행 제한 조치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을 지원키 위해 하반기 조기폐차 지원사업에 적극적으로 나선다.
시는 11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약470대의 차량을 연식이 오래된순으로 지원하며 총중량 3.5톤 미만 차량은 최대 800만원, 총중량 3.5톤 이상의 차량은 최대 7800만원, 건설기계의 경우 최대 1억원까지 보조금을 받을수 있다.
대상자는 4, 5등급 차량중 저감장치가 부착되지 않는 차량과 건설기계(도로용, 비도로용)이며 8월1일부터 11일까지 자동차배출가스종합전산시스템에서 신청 또는 한국자동차환경협회에 등기우편 발송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일상생활속 미세먼지를 감소시켜 깨끗하고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과 함께 주민의 건강 보호에 도움이 되는 사업인 만큼 대상 차량 소유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