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군농업인 학습단체, 청양 침수 피해지역 복구 동참
“농업인 학습단체와 농업기술센터 등 51명 참여”
2023-08-02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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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예산군농업기술센터는 예산군농업인 학습단체와 함께 청양군 목면 화양리 일원 침수피해 농가 수해복구 현장에서 일손을 보탰다.
이번 진행된 봉사활동에는 농촌지도자예산군연합회, 한국생활개선예산군연합회, 품목농업인연구연합회, 예산군4-H본부, 예산군4-H연합회 5개 농업인학습단체와 농업기술센터 직원 등 51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청양군내 폭우피해로 어려움을 겪는 인삼 농가에 투입돼 잔해와 폐기물을 수거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폭염에 수해복구 활동에 참여하고 구슬땀을 흘린 농업인학습단체와 직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청양군의 빠른 수해복구와 회복을 한마음으로 응원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