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군, 하절기 식중독 발생 예방 위한 6가지 수칙 안내
“안전하고 즐거운 여름 휴가 보내세요”
2023-08-03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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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예산군은 본격적인 하절기 휴가철을 맞아 안전한 여름나기를 위해 식중독 예방 수칙을 철저히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여름철에 주로 발생하는 식중독균은 병원성 대장균, 살모넬라균, 장염 비브리오균 등이 있으며 감염시 주요 증상으로는 오한, 발열, 구토, 복통 등이 있고 심한 경우 탈수 증상이 발생할수 있다.
또 식중독균은 고온다습한 기후에서 잘 발생하며 올해는 이상기온으로 이전보다 폭염, 폭우, 홍수가 자주 발생했으며 이로 인해 평균 온도와 습도가 크게 올라 식중독 발생 위험성이 이전보다 훨씬 높아진 실정이다.
식중독 예방을 위한 6가지 수칙은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 씻기, 물 끓여마시기, 식재료와 조리기구 깨끗이 세척, 소독하기, 냉장식품은 5℃ 이하, 냉동식품은 –18℃ 이하로 보관하기, 날음식과 조리 음식, 칼과 도마 등 식기류 구분하기, 육류, 달걀류 조리시 중심온도 75℃ 이상, 어패류는 85℃에서 1분 이상 익히고 특히 여름철에는 해산물 등 음식은 꼭 익혀 먹어야 한다.
군 관계자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많은 분이 가족과 함께 휴양지에서 다양한 음식을 섭취할 것으로 예상되며 안내드린 식중독 예방 수칙을 준수하고 항상 주의를 기울여 안전하고 즐거운 여름휴가를 보내기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