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시, 노인여가복지시설 인근 시군중 최대지원, 어르신들 배움 활력
2023-08-04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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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서산시가 어르신들의 배움을 지원키 위해 박차를 가한다.
시는 어르신들에게 건강하고 활기찬 배움 환경을 제공키 위해 노인여가복지시설 보조금을 확대 지원한다.
시에 따르면 시는 8월부터 기존 대비 100만원 인상해 1450만원의 보조금을 지원하며 이는 인근 지자체중 최대 금액에 해당하는 수치다.
노인여가복지시설이란 노인들의 사회활동 참여를 활성화하고 노인들에게 건강한 취미생활과 교육 등을 제공키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시설이다.
시는 노인여가복지시설 9개소에서 노인대학을 운영하고 있으며 시는 노인대학을 통해 건강 체조, 스포츠댄스, 민요, 노래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현재 약800명의 수강생이 노인대학에 참가하며 열띤 학구열을 나타내고 있으며 이번에 인상된 보조금은 프로그램 운영 확대와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완섭 시장은“어르신들의 학습 욕구와 열정을 뒷받침하는 것이야말로 걱정 없는 복지도시를 만들기 위한 중요한 과제며 어르신들의 여가선용과 자기 계발을 지원키 위해 마음 편히 배움에 전념할수 있는 환경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