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메뉴 닫기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처우 개선 논의 도, 제2회 충남도 사회복지사 등 처우개선위원회 개최 2023-08-08
편집국

[굿타임] = 이강부 기자 = 충남도는 도청에서 도내 사회복지사의 처우 개선을 위한 처우개선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위원회는 지난 3월 당연직인 도 복지보건국장을 비롯해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관련 전문가 등 총11명으로 구성했으며 이번 회의는 충남도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개선위원회를 구성한 이후 두번째 회의다.


위원장인 박정식 도의원과 사회복지 관련 단체장, 학계 전문가, 도시군 관계 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회의는 도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실태조사 중간보고 발표, 논의, 의견 수렴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회의는 도내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등의 보수 지급 실태와 후생 복지 제도 등 근무 여건에 대한 실태조사 중간보고를 발표했으며 복지시설 종사자 처우 개선을 통한 복지서비스 질 향상 방안, 실질적인 처우 개선 방안 등을 논의했다.


도는 충남사회서비스원을 통해 종사자 보수 수준과 처우 실태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올해 하반기중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등의 처우 개선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조대호 도 복지보건국장은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의 복지 향상이 도민의 복지서비스 향상으로 이어지는 만큼 도내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의 처우 개선 방안을 지속 발굴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후원 X

많이 본 뉴스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