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국
[굿타임] = 이강부 기자 = 충남도가 도민 참여 숲 조성 모금액 목표 100억원 조기 달성을 위해 시군과 적극적인 공조 활동에 나선다.
도는 도청 영상회의실에서 도민 참여 숲 헌수 모금 참여문화 확산과 원활한 참여 방법 안내를 위한 도민 참여 숲 조성 관련 참여 홍보 영상회의를 개최했다.
송무경 도 공공기관유치단장과 도내 15개 시군 담당 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회의는 주요 안건 설명, 영상 시청, 홍보 방안 논의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영상회의를 통해 도와 시군은 시군별 홍보 대상과 홍보 방법 등 도민의 많은 참여와 공감 확산을 위한 다양한 논의를 펼쳤다.
도와 시군은 기관 단체뿐만 아니라 도민이 이번 도민 참여 숲 조성에 참여할수 있도록 각종 행사에 관련 홍보물을 배포하고 현수막 게시, 지역 소식지 활용, 캠페인 등을 추진해 관심도를 제고할 방침이다.
송 단장은 “도청이 있는 내포신도시는 우리 도의 얼굴이며 내포신도시의 대표 공원인 홍예공원을 가꾸는 일에 도와 시군이 함께 힘써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도민 참여 숲 기부금 모금은 홍예공원을 도민이 함께 만드는 공원으로 만들기 위해 개인, 기관, 협회 등으로부터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전용계좌로 헌수금을 모금하고 느티나무, 단풍나무, 참나무, 목련, 은행나무, 이팝나무 등 나무 1000그루와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이와 관련해 도는 그 동안 출향인사와 향우회를 직접 찾아가 도민 숲 조성 캠페인 참여를 요청했으며 그결실로 지난달 27일 사업 모금과 수행기관인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내포문화숲길, 참여단체인 충남발전협의회, 충남도새마을회, 충청향우회중앙회, 충남도민중앙회, 재인천충남도민회, 세계향우회, 미동부충청도향우회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홍예공원 도민 참여 숲 조성 업무협약을 맺은바 있다.
또 NH농협은행 충남본부와 홍예공원 명품화 조성사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