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총연맹 부여군지회, 충남통일관 견학
2023-08-11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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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한국자유총연맹 부여군지회는 청소년들에게 안보의 중요성과 통일의 필요성을 일깨우기 위해 부여군지회 조직간부와 방과후아카데미 학생들과 함께 충남통일관을 방문했다.
학생들은 평양의 대표 랜드마크 소개와 한반도 모형퍼즐을 맞추면서 통일의 소망을 키운후 미리 만나는 통일한국이라는 주제를 살펴보며 통일후 유망 직업을 알아보고 장래 직업을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태극기와 무궁화의 역사와 종류를 살펴본후 태극기, 무궁화 그리기, 북한말과 우리말 비교하기, 북한놀이체험을 실시했다.
현장체험학습을 마친 한 학생은 “책으로만 배웠던 북한의 현실을 자세하게 알수 있었고 남북 평화통일의 필요성에 대해 새삼 깨달을수 있었다”고 말했다.
전미호 지회장은 “분단은 우리 민족의 큰 슬픔이지만 학생들이 피부로 느끼기에는 거리감 있는 어른들만의 일이라고 생각했을 것이며 충남통일관을 체험한 학생들에게는 생각이 바뀌면서 행동이 바뀌는 기회가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