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이순신빙상장으로 더위 식히러 오세요”
빙상장 실내 온도 16~18℃, 관중석, 휴게실 무료 개방
2023-08-14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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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아산시 이순신빙상장이 무더위에 지친 시민들에게 시원한 휴식 공간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순신빙상장은 사계절 내내 실내 온도를 항상 16~18℃로 유지하고 있으며 빙상장내 휴게실과 관중석은 무료로 개방해 스케이트를 타지 않는 이용객이 더위를 식히기에 최적의 장소다.
이렇기에 가족 단위 이용객들이 스케이트를 타고 휴게실에서 책을 읽는 등 여가를 보내는 곳으로 안성맞춤이다.
김종우 체육진흥과장은 “시민들이 저렴한 가격으로 스케이트를 체험하며 더위를 피하는 장소로 이용한다면 일거양득의 즐거움이 될 것이며 여름방학 동안 어린이와 청소년의 체력 증진은 물론 빙판을 활주하며 많은 추억을 만들수 있는 장소로 이순신빙상장을 적극 추천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순신빙상장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09시부터 오후 6시, 주말은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며 휴관일은 월요일과 법정공휴일이며 유의할 점으로 스케이트 이용 입장객은 안전상 상의와 바지 모두 긴 옷으로 입고 장갑을 착용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