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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도안동로 옥녀봉삼거리, 옥녀봉네거리 차선개선 “1차선 직진차로 선형개선(좌회전→직진)으로 무리한 차선변경 감소 등 사고위험 줄어” 2023-08-14
편집국

[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대전시가 도안동로 옥녀봉삼거리와 옥녀봉네거리 교차로 차선을 시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수 있도록 개선했다. 

 

도안동로는 2006년 도안신도시가 개발되면서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고 있는 주요도로다. 

 

그러나 옥녀봉삼거리, 옥녀봉네거리는 교차로를 지나며 1차로 직진이 좌회전 전용차선으로 변경돼 직진을 위해 부득이 차선을 변경해야 하는 상황이다.

 

특히 차량 통행량이 많은 출퇴근 시간에 무리한 차선 변경으로 인해 급정거 유발과 교통사고위험 증가 등 시민들의 불편함이 가중되는 문제점이 있었다.

 

이에 대전시는 대전지방경찰청 교통안전공단과 협력해 옥녀봉삼거리와 옥녀봉네거리 교차로 차선을 개선했고 그결과 1차로에서 무리한 차선 변경 등이 감소해 사고위험성이 줄어들고 교통흐름도 원활해졌다.

 

고현덕 대전시 교통건설국장은 "도안동로외 경찰청과 교통안전공단과의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시민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교통환경을 제공할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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