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 특수임무 고마봉사단, 수해 가구 주거환경 개선 봉사
2023-08-28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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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공주시 특수임무 고마봉사단은 계룡면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해 주거환경 개선 봉사 활동을 펼쳤다.
고마봉사단원 15명은 지난달 집중호우로 침수 피해를 본 계룡면의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해 도배와 장판을 말끔히 교체하고 집 안팎을 청소하는 등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 구슬땀을 흘렸다.
박형진 고마봉사단장은 “유례없는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이웃들이 이번 봉사로 조금이나마 위안을 느꼈으면 좋겠으며 힘닿는 데까지 열심히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염성분 계룡면장은 “고마봉사단의 이같은 활동은 수해로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우리 주민들의 삶에 큰 희망을 주고 있으며 한결같은 이웃사랑 실천에 큰 감명을 받았다”고 말했다.
한편 단원들의 자발적인 봉사 정신으로 2015년 출범한 단체인 공주시 특수임무 고마봉사단은 올해로 8년째 재능 나눔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해오고 있으며 이번이 101번째 봉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