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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3년 하반기 읍면동 열린 간담회 개최 9월1일부터 22일까지 17개 읍면동 순회, 소통, 공감 행정 강화 2023-08-30
편집국

[굿타임] = 이강부 기자 = 아산시 오는 9월1일부터 22일까지 2023년 하반기 읍면동별 열린 간담회를 개최한다.

 

열린 간담회는 박경귀 시장이 취임한 민선 8기 출범을 맞아 지난해 처음 시작됐으며 차별화된 형식과 구성으로 시민들의 호응을 얻으면서 시는 올해 열린 간담회를 년2회로 확대키로 했다.

 

이에 따라 지난 2월8일부터 3월3일까지 올 상반기 열린 간담회를 실시해 전체 17개 읍면동에서 시민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이번 하반기 열린 간담회는 상반기 주요 기관 단체장을 중심으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개최된 것과 달리 일반 시민 300여명 내외 인원을 대상으로 대학 건물 등 수용 가능 공간을 활용할 계획이다. 

 

열린 간담회 일정은 온양3동(9월1일), 인주면(4일), 온양1동(6일), 배방읍(7일), 탕정면(7일), 온양6동(8일), 온양4동(8일), 영인면(11일), 둔포면(11일), 온양2동(12일), 송악면(13일), 음봉면(14일), 도고면(18일), 온양5동(19일), 신창면(21일), 선장면(21일), 염치읍(22일) 등의 순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열린 간담회는 누구나 참여해 기탄없이 시정에 대한 건의 사항과 생활민원을 전달하는 자리가 될 것이며 의견수렴 수준을 넘어 그 동안 제안한 현안들이 어떻게 처리되는지 소개하고 처리 결과를 안내하려 한다”고 말했다. 


박경귀 시장은 “격의 없는 소통으로 민생현안과 주민 고충을 수렴하고 합리적인 대안을 찾아가도록 노력하겠으며 사업비 확보가 필요커나 시간을 두고 검토해야 하는 사안은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수 있는 지원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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