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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추석 명절 맞아 아산페이 구매 한도 상향 선착순 개인별 한도 50만원, 10% 할인 판매 2023-08-31
편집국

[굿타임] = 이강부 기자 = 아산시는 추석 명절을 맞아 아산페이 개인 구매 한도를 기존 30만원에서 50만원(모바일, 지류 통합 한도)으로 상향한다.

 

올해 시는 총2500억원(모바일, 카드 상품권 300억원, 지류 상품권 200억원)을 발행해 10% 할인 금액으로 월별 선착순 판매중이다. 

 

2023년 지역사랑상품권 발행지원 사업 정부 지원 예산이 지난해 대비 대폭 축소됐으나 시는 지역내 소비 진작과 소상공인 매출 증대로 지역경제를 활성화코자 자체 예산을 투입해 목표 발행액을 달성했다. 

 

아산페이는 8월말 기준 가맹점 1만1415개소로 전년 동기 9744개소 대비 1671개 증가했으며 가입자 역시 8월말 기준 약16만7100명으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이에 불가피하게 개인별 월30만원의 구매 한도를 설정해 운영했으나 9월에는 추석 명절을 맞아 한도를 상향해 개인별 50만원씩 선착순 구매가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이번 추석 명절 할인 판매 확대가 고물가 여파로 어려운 가계에 작은 도움이 되길 바라며 지역내 소비 촉진으로 소상공인 매출이 증대되고 지역경제가 활성화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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