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메뉴 닫기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
계룡시, 개인정보보호 강화조치 나서 직원 대상 캠페인 전개, 교육 실시, 개인정보보호 인식 개선 기대 2023-09-01
편집국

[굿타임] = 이강부 기자 = 계룡시가 개인정보 안전조치 강화를 위해 전직원을 대상으로 캠페인을 전개하고 교육을 실시하는 등 개인정보보호에 앞장서고 있다.

 

시에 따르면 이번 조치는 오는 15일 개정 시행되는 개인정보보호법 준수를 위한 것으로 시는 보다 내실 있는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이응우 시장이 직접 캠페인에 나서 시공직자에게 보다 적극적으로 개인정보를 보호할 것을 당부했다.

 

시는 개인정보 보호 분위기 조성을 위해 시청 대회의실에서 이응우 시장을 비롯해 간부 공무원과 전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개인정보 보호 인식 개선을 위한 개인정보 보호 캠페인을 전개했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계룡시로부터 개인정보 업무를 위탁받은 수탁사가 참여해 시민의 소중한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키 위해 함께 결의를 다져 의미가 컸다. 

 

캠페인후에는 개인정보 보호 전문강사이자 개인정보관리체계 인증심사원으로 활동중인 이승철 강사를 초빙해 개인정보 안전조치 강화를 위한 직원 교육을 실시하며 개인정보 보호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구체적인 실천방안을 학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교육은 개인정보처리시스템의 분야별 책임자와 관리자의 역할, 개인정보취급자의 역할과 책임, 개인정보 수탁사업자와 함께 개인정보 침해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한 내용, 개인정보 침해 발생시 대처요령에 대한 내용이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제시됐다.

 

이응우 시장은 “이번 캠페인과 교육을 통해 공직자와 수탁사 모두 개인정보보호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단한건의 개인정보 침해 사고가 발생치 않도록 개인정보 보호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후원 X

많이 본 뉴스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