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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2045 탄소중립 실천 확산대회 개최 2030년까지 2018년 총배출량 대비 순배출량 40% 감축 달성 목표 2023-09-07
편집국

[굿타임] = 이강부 기자 = 계룡시는 계룡문화예술의전당에서 기후 위기 극복을 위한 2045 탄소중립 실천 확산대회를 개최했다.

 

탄소중립이란 탄소배출량과 흡수량이 같아져 순배출량이 0이 되는 상태로 이번 탄소중립실천 확산대회는 탄소중립을 통한 환경보호 염원을 담아 충남 15개 시군이 순차적으로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김태흠 지사와 이응우 시장, 김종민 국회의원, 김범규 시의회 의장과 의원, 이재운 충남도의회 의원, 이강한 계룡대근무지원단장과 이정석 논산계룡교육장 등 민관군사회단체 관계자 7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행사는 탄소중립 실천 영상 상영, 충남도, 계룡시 2045 탄소중립 정책과 비전 발표, 탄소중립 실천 협약식과 퍼포먼스 등 다채로운 이벤트로 꾸며졌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 국가와 충남의 탄소중립을 견인하고 시민 행복이 넘치는 탄소중립 국방 도시 YES 계룡 비전을 선포하고 오는 2030년까지 탄소 순배출량을 2018년 대비 40% 감축해 2045 탄소중립을 적극 추진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비전 선포후에는 나눔장터와 각종 체험행사, 공모전 전시, 탄소중립 퀴즈 등의 다양한 부스 프로그램을 함께 진행해 행사에 참여한 시민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받았다.

 

이응우 시장은 “2045 탄소중립 실천 확산대회가 탄소중립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탄소중립을 실현을 위해 생활속 탄소배출 감소 방안과 요령 등을 지속 홍보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계룡시는 탄소배출 감소를 위해 전기차 보급사업, 운행경유차 배출가스 저감사업, 친환경 보일러 지원사업, 탄소포인트제 등의 정책을 시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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