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메뉴 닫기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
계룡시, 달빛 팝콘 영화제 성료 “가을밤 도시공원에서 즐기는 자연농 이야기와 도시농업 체험 호응” 2023-09-25
편집국

[굿타임] = 이강부 기자 = 계룡시는 시청 앞 새터산 공원에서 200여명의 시민과 관람객이 참여한 가운데 달빛 팝콘 영화제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영화제는 계룡시 방문의 달을 맞아 도시농업 문화를 확산키 위해 마련됐으며 다큐 자연농 관람후 감독과의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다큐 자연농은 조화와 공존, 상생이라는 자연농의 관점을 통해 자연에 깃들어 평화롭게 살아가는 전세계 농부들의 행복한 삶을 소개하며 자연과 단절돼버린 현대인들이 다시 그연결고리를 이어 나갈수 있는 길을 제시했다.

 

특히 토종종자(쥐이빨옥수수)로 만들어 먹는 팝콘과 방울토마토 꼬치 만들기 체험으로 행사의 재미를 더했고 팜파티 플래너 양성 교육과정 수료생과 도시치유농업연구회원들이 체험부스를 운영하는 등 다양하고 알찬 프로그램으로 꾸며져 참석자로부터 많은 호응을 받았다.

 

영화제에 참가한 한 시민은 “선선한 가을밤 잔디공원에서 색다른 자연농업 다큐멘터리를 보고 아이들과 고소한 토종 옥수수 팝콘을 직접 만들어 먹는 신선한 경험이었다”고 말했다.

 

센터 관계자는 “농업 영화제 등 다양한 도시농업 행사를 통해 현대사회의 생태적 문제들을 풀어 나갈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도시농업이 지속가능한 미래농업으로 발전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후원 X

많이 본 뉴스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