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이달 7개 기업 유치
750억원 투자, 일자리 255여개 창출
2018-05-14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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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는 11일 유망 중소기업 7개사와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지난달 9개 기업과 1300억원 투자 협약에 이은 성과로 올해 세종시 자족기능 확충 노력이 눈에 띄는 실적을 냈다.
협약 기업은 바프렉스(주), 엘이디코람(주) 등 7개사로 2021년까지 부지면적 9만700㎡에 750억원을 투자해 255여개 일자리를 창출할 예정이며 바프렉스(주), (주)엘림, 디에스상사(주) 등 3개사는 세종시 벤처밸리산업단지에 신설투자를 계획 중이고 엘이디코람(주), 알파지이테크(주), (주)테러스 등 3개사는 미래산업단지에 올해 착공을 목표로 신설투자한다.
또 첨단항공기 부품산업에 두각을 나타내는 (주)동양AK코리아는 본사소재지인 세종시 명학산업단지 내 2645㎡부지에 총130억원 상당의 증설투자를 계획하고 있다.
세종시 경제산업국장은 “지난달 이후 단기간에 7개사를 다시 유치하게 됐으며 투자기업들이 세종시에 안착하고 지역을 대표하는 기업으로 성장토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지난달 9개 기업과 1300억원 투자 협약에 이은 성과로 올해 세종시 자족기능 확충 노력이 눈에 띄는 실적을 냈다.
협약 기업은 바프렉스(주), 엘이디코람(주) 등 7개사로 2021년까지 부지면적 9만700㎡에 750억원을 투자해 255여개 일자리를 창출할 예정이며 바프렉스(주), (주)엘림, 디에스상사(주) 등 3개사는 세종시 벤처밸리산업단지에 신설투자를 계획 중이고 엘이디코람(주), 알파지이테크(주), (주)테러스 등 3개사는 미래산업단지에 올해 착공을 목표로 신설투자한다.
또 첨단항공기 부품산업에 두각을 나타내는 (주)동양AK코리아는 본사소재지인 세종시 명학산업단지 내 2645㎡부지에 총130억원 상당의 증설투자를 계획하고 있다.
세종시 경제산업국장은 “지난달 이후 단기간에 7개사를 다시 유치하게 됐으며 투자기업들이 세종시에 안착하고 지역을 대표하는 기업으로 성장토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