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지진 복합재난 대응훈련
15일 안전한국 훈련, 6.0규모 강진 상황 대처
2018-05-15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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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는 15일 월산산업단지 폐수종말처리장에서 산단 내 지진 발생에 따른 화재와 염화수소 누출 등 복합재난에 대응한 현장훈련을 실시했다.
진도 6.0 규모의 강진 발생에 대비해 지진 현장조치 매뉴얼에 따른 재난관리 협업부서와 유관기관, 민간단체 등 20개 기관 300여명이 공동대처하는 과정으로 진행됐으며 유해화학물질 염화수소 유출사고에 소방차와 구급차, 제독차 등 30대 장비가 투입돼 화재진압과 인명구조, 응급복구 등 1시간 동안 실전훈련을 실시했다.
시장권한대행은 “재난은 예측이 불가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고 재난을 조기에 수습하는 재난대응 능력을 배양해 전국 최고의 안전도시를 만드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진도 6.0 규모의 강진 발생에 대비해 지진 현장조치 매뉴얼에 따른 재난관리 협업부서와 유관기관, 민간단체 등 20개 기관 300여명이 공동대처하는 과정으로 진행됐으며 유해화학물질 염화수소 유출사고에 소방차와 구급차, 제독차 등 30대 장비가 투입돼 화재진압과 인명구조, 응급복구 등 1시간 동안 실전훈련을 실시했다.
시장권한대행은 “재난은 예측이 불가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고 재난을 조기에 수습하는 재난대응 능력을 배양해 전국 최고의 안전도시를 만드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