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라리아 감염주의 당부
해외여행 전 의료기관 방문, 예방약 복용 필수
2018-05-23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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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천안시 감염병대응센터는 국내 말라리아 위험지역인 휴전선 접경지역 여행객과 아프리카, 동남아시아 등 국외 말라리아 발생 국가를 방문하는 시민들에게 말라리아 주의를 당부했다.
말라리아는 모기를 매개로 전파되는 감염성질환으로 국내의 경우 대부분 인천과 경기, 강원 등 휴전선 접경지역 거주자와 여행객, 군인 등에게서 발생하고 모기가 활발히 활동하는 5월부터 10월 사이 집중적으로 아프리카, 동남아시아 등 더운 지방과 국내외에서 연중 발생하고 있다.
말라리아 감염 예방을 위해서 국외여행 전 의료기관을 방문해 적절한 예방약을 복용하는 게 중요하며 국내외 위험지역 여행시 모기기피제, 긴 옷 등을 이용해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해야 하고 위험지역 여행 후 의심증상이 발생할 경우에 의사에게 여행 이력을 알리고 진료를 받는 것이 좋다.
조현숙 감염병센터장은 “최근 브라질에서 말라리아 환자가 빠르게 늘고 있고 모기 활동 시기가 당겨지는 등 말라리아 위험 경보가 켜졌으며 말라리아에 감염되면 발열과 오한, 두통, 설사 등이 나타나므로 의심 증상이 발생하면 바로 의료기관을 방문해 달라”고 말했다.
말라리아는 모기를 매개로 전파되는 감염성질환으로 국내의 경우 대부분 인천과 경기, 강원 등 휴전선 접경지역 거주자와 여행객, 군인 등에게서 발생하고 모기가 활발히 활동하는 5월부터 10월 사이 집중적으로 아프리카, 동남아시아 등 더운 지방과 국내외에서 연중 발생하고 있다.
말라리아 감염 예방을 위해서 국외여행 전 의료기관을 방문해 적절한 예방약을 복용하는 게 중요하며 국내외 위험지역 여행시 모기기피제, 긴 옷 등을 이용해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해야 하고 위험지역 여행 후 의심증상이 발생할 경우에 의사에게 여행 이력을 알리고 진료를 받는 것이 좋다.
조현숙 감염병센터장은 “최근 브라질에서 말라리아 환자가 빠르게 늘고 있고 모기 활동 시기가 당겨지는 등 말라리아 위험 경보가 켜졌으며 말라리아에 감염되면 발열과 오한, 두통, 설사 등이 나타나므로 의심 증상이 발생하면 바로 의료기관을 방문해 달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