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자연재난에 선제적 대응
2018-06-11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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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천안시는 11일 태풍과 호우, 폭염 등 여름철 자연재난으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확보하고 각종 시설 피해 최소화를 위한 여름철 자연재난 종합대책을 시행한다.
시는 우선 이달 중으로 우기 전까지 지난여름 집중호우 수해현장에 대한 수해복구 사업을 95% 이상 완료할 계획이며 시내 일부지역 도로와 주택가 침수피해 예방을 위해 도로측구와 배수로 퇴적물 준설과 하천구역 내 잡목과 지장물 제거 등 유수소통 공간 확보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오는 9월 30일까지는 폭염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자연재난이 발생할 경우 신속하게 상황을 판단해 대처토록 13개 협업 기능별 근무체제를 구축했으며 폭염대비 재난안전대책본부 차원의 T/F팀을 구성해 재난문자 등의 국민행동요령을 전파하고 시민 안전 확보와 피해 최소화에 나설 예정이다.
폭염 취약계층인 독거노인 1396명과 거동불편자 2052명 등을 위한 재난도우미 1173명을 확보해 여름철 폭염에 대비토록 했으며 폭염특보 시 더위를 피할 수 있는 무더위 쉼터 740개소를 지정 완료했다.
박진서 안전방재과장은 “여름철 풍수해대비 재난취약지 등 미흡한 부분은 지속적으로 정비 보완해 자연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며 침수피해 예방을 위해 성숙한 시민의식과 함께 국민행동요령을 숙지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시는 우선 이달 중으로 우기 전까지 지난여름 집중호우 수해현장에 대한 수해복구 사업을 95% 이상 완료할 계획이며 시내 일부지역 도로와 주택가 침수피해 예방을 위해 도로측구와 배수로 퇴적물 준설과 하천구역 내 잡목과 지장물 제거 등 유수소통 공간 확보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오는 9월 30일까지는 폭염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자연재난이 발생할 경우 신속하게 상황을 판단해 대처토록 13개 협업 기능별 근무체제를 구축했으며 폭염대비 재난안전대책본부 차원의 T/F팀을 구성해 재난문자 등의 국민행동요령을 전파하고 시민 안전 확보와 피해 최소화에 나설 예정이다.
폭염 취약계층인 독거노인 1396명과 거동불편자 2052명 등을 위한 재난도우미 1173명을 확보해 여름철 폭염에 대비토록 했으며 폭염특보 시 더위를 피할 수 있는 무더위 쉼터 740개소를 지정 완료했다.
박진서 안전방재과장은 “여름철 풍수해대비 재난취약지 등 미흡한 부분은 지속적으로 정비 보완해 자연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며 침수피해 예방을 위해 성숙한 시민의식과 함께 국민행동요령을 숙지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