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산면 남여의소대, 설명절 환경정비
2018-02-12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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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홍성군 갈산면 남여 의용소방대원과 면 직원 등 60여명은 10일 설 명절을 맞아 갈산면내 환경정비를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이날 청소는 시가지 도로변과 하천변 청소를 위해 2개조로 나누어 실시됐으며 면내 시가지를 중심으로 거리와 하천변에 버려진 쓰레기와 잡목 등 3여 톤을 수거하여 깨끗한 면내 환경조성에 기여했다.
송영수 의용소방대장은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이하여 귀향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고향의 이미지를 심어 주고자 면내 환경정비를 실시하게 됐다”고 말했다.
주은예 여성의용소방대장은 “지속적인 봉사활동으로 면 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하며 한파가 지속되고 있어 화재발생이 우려되므로 산불은 물론 가정에서도 항상 불조심에 유의해 주시기 바란다”는 당부의 말을 덧붙였다.
이날 청소는 시가지 도로변과 하천변 청소를 위해 2개조로 나누어 실시됐으며 면내 시가지를 중심으로 거리와 하천변에 버려진 쓰레기와 잡목 등 3여 톤을 수거하여 깨끗한 면내 환경조성에 기여했다.
송영수 의용소방대장은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이하여 귀향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고향의 이미지를 심어 주고자 면내 환경정비를 실시하게 됐다”고 말했다.
주은예 여성의용소방대장은 “지속적인 봉사활동으로 면 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하며 한파가 지속되고 있어 화재발생이 우려되므로 산불은 물론 가정에서도 항상 불조심에 유의해 주시기 바란다”는 당부의 말을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