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예술의전당미술관, 7월 문화가 있는 날 행사
오는 25일, 찰리와 물의 아이들 전시연계 특별공연
2018-07-20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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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천안문화재단은 오는 25일 오후 3시 천안예술의전당미술관에서 7월 문화가 있는 날 행사로 찰리와 물의 아이들을 공연한다.
행사는 지난 13일부터 열린 제나 할러웨이의 워터베이비 전시와 연계한 것으로 무더운 여름에 미술관을 찾은 관람객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공연은 전시의 주요 테마인 워터베이비의 모티브가 된 판타지 소설을 바탕으로 바다로 여행을 떠난 찰리가 우연히 물속에 빠져 펼쳐지는 모험을 40분간 코믹 마임으로 선보인다.
천안예술의전당미술관 관계자는 “마임이스트의 놀라운 마술과 코믹한 반전, 관람객 참여 레크레이션 등을 통해 여름방학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예술적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연은 누구나 무료로 현장에서 참여 할 수 있으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천안예술의전당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행사는 지난 13일부터 열린 제나 할러웨이의 워터베이비 전시와 연계한 것으로 무더운 여름에 미술관을 찾은 관람객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공연은 전시의 주요 테마인 워터베이비의 모티브가 된 판타지 소설을 바탕으로 바다로 여행을 떠난 찰리가 우연히 물속에 빠져 펼쳐지는 모험을 40분간 코믹 마임으로 선보인다.
천안예술의전당미술관 관계자는 “마임이스트의 놀라운 마술과 코믹한 반전, 관람객 참여 레크레이션 등을 통해 여름방학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예술적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연은 누구나 무료로 현장에서 참여 할 수 있으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천안예술의전당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