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일 보령시장, 설 명절 앞두고 전통 수산시장 상인 격려
2018-02-13
편집부
편집부
[굿타임] = 이강부 기자 = 김동일 보령시장은 설 명절을 앞둔 12일부터 14일까지 웅천과 동부시장, 대천항 수산시장 등 5개 전통시장을 방문해 상인들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주요 성수품목에 대한 물가동향을 파악하고 침체된 소비심리, 대형마트와의 경쟁 등으로 어려움에 놓인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격려함으로써 민생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한 것이다.
김 시장은 지속되는 한파로 고생하고 있는 상인들을 일일이 손을 맞잡고 위로했으며 설을 맞아 제수용품 등 명절 장을 보러 나온 시민들과도 인사를 나누며 전통시장을 애용해 줄 것과 가족과 함께 풍요로운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덕담을 나눴다.
특히 사전에 구입한 온누리 상품권을 이용해 장을 보며 시장 상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줘 훈훈한 정을 나눌 수 있었다.
14일에는 대천항 수산시장 위판장을 방문해 추운 날씨 속에 작업하는 어업인과 중매인들을 일일이 격려한다.
김동일 시장은 “지속되는 내수시장의 침체와 맞물려 전통시장의 활기도 예전만 못하며 시 공무원들을 비롯한 각 기관과 단체에서 전통시장을 이용토록 권장하고 있으니 상인들께서도 친절함과 좋은 상품으로 경쟁력을 갖춰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방문은 주요 성수품목에 대한 물가동향을 파악하고 침체된 소비심리, 대형마트와의 경쟁 등으로 어려움에 놓인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격려함으로써 민생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한 것이다.
김 시장은 지속되는 한파로 고생하고 있는 상인들을 일일이 손을 맞잡고 위로했으며 설을 맞아 제수용품 등 명절 장을 보러 나온 시민들과도 인사를 나누며 전통시장을 애용해 줄 것과 가족과 함께 풍요로운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덕담을 나눴다.
특히 사전에 구입한 온누리 상품권을 이용해 장을 보며 시장 상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줘 훈훈한 정을 나눌 수 있었다.
14일에는 대천항 수산시장 위판장을 방문해 추운 날씨 속에 작업하는 어업인과 중매인들을 일일이 격려한다.
김동일 시장은 “지속되는 내수시장의 침체와 맞물려 전통시장의 활기도 예전만 못하며 시 공무원들을 비롯한 각 기관과 단체에서 전통시장을 이용토록 권장하고 있으니 상인들께서도 친절함과 좋은 상품으로 경쟁력을 갖춰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