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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2-28 16:4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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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충남스마트쉼센터가 28일 위촉강사와 관계자의 간담회와 직무교육을 갖고 2018년 인터넷과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성담을 위한 활기찬 발걸음을 내딛는다.

 

충남스마트쉼센터는 유아부터 성인까지 인터넷과 스마트폰 과의존을 예방 해소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주요 사업은 인터넷과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교육과 취약계층 대상 찾아가는 가정 방문 상담, 내방 상담과 집단 상담(학부모 교육), 학교 현장으로의 찾아가는 토크콘서트 등이다.

 

특히 가정 방문 상담은 인터넷과 스마트폰 사용 조절에 문제가 있는 대상자를 가정이나 학교로 직접 찾아가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충남스마트쉼센터 최명옥 소장은 “인터넷과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과 해소 방법을 알리고 건전한 정보문화 형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충남스마트쉼센터는 지난해 도민 3만7946명을 대상으로 인터넷과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교육과 가정방문 상담을 실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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