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18-03-02 17:04:57
기사수정



[굿타임] = 이강부 기자 = 아산시는 찾아가는 안전교육을 노인회관 대강당에서 어르신 400여명을 대상으로 안전문화운동과 생활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안전문화운동 핵심 수단 3가지 요소와 안전문화운동 추진 기법 등 각종 사고 사례를 통한 안전문화운동을 익히고 생활 속 위험요소 안전 신문고에 신고하며 생활안전지도자의 자세와 어르신의 역할과 풀뿌리 안전문화운동 4대 집중 개선 분야로 교통사고, 산업재해, 감염병, 화재의 4대 분야 중 특히 어르신들이 사고가 많은 교통사고와 생활 중 발생할 수 있는 화재 대피요령, 대처방안 내용으로 꾸며졌다.

 

시는 안전교육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기관과 사회단체,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찾아가는 안전교육은 어르신과 어머니 등 안전교육 소외 계층과 정신의료시설 등 시설종사자, 다중이용시설종사자, 기관 단체의 안전책임자, 산업체 안전담당자 등이 대상이며 교육내용은 안전문화운동, 교통안전, 생활안전, 재난안전, 산업안전 등이다.

 

시 관계자는 “찾아가는 안전교육은 어르신과 시민의 안전 의식을 고취하고 재난을 예방해 안전도시 아산을 만들어 가야 하며 대상 시설장과 기관 단체 등의 적극적인 교육 참여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찾아가는 안전교육은 2주 전에 신청하면 사업장에 방문해 아산시 안전분야의 전문강사가 강사비 없이 무료로 진행된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oodtime.or.kr/news/view.php?idx=1822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후원 X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