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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3-02 23:3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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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서천군은 이달부터 6.25전쟁과 월남전 참전유공자에게 지급하는 명예수당을 월 10만원에서 15만원으로 인상한다.

군은 참전유공자가 사망 시 유족에게 지원하는 사망위로금도 15만원에서 20만원으로 인상했으며 지난해부터 참전유공자 배우자 복지수당 신설과 보훈명예수당 대상자 확대 등 보훈대상자 예우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와 같은 지원 확대를 통해 국가유공자와 유족의 희생과 공헌에 대한 예우증진과 명예 선양으로 지역사회에 나라사랑의 정신을 전파하겠다는 방침이다.

노박래 서천군수는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유공자와 그 가족의 공헌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며 우리 군민의 나라사랑 마음을 고취할 수 있는 기회마련과 국가유공자 가족들이 긍지와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예우 향상을 위해 더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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