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물품 기증은 공단 임직원들이 소외계층을 돕고 싶다는 취지에 따라 본인이 사용하지 않는 물건이 다른 이에게는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다는 한 뜻을 모아 나눔 행사가 이뤄졌다.
공단은 아름다운가게와 협약을 지난 2013년에 체결한 후 6년째 물품을 기증하고 있으며 이번 기증 물품은 820여점에 달하며 지속적인 기증활동을 할 예정이다.
이원식 이사장은 “공단이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적극 앞장서며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