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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3-07 22:5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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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천안시시설관리공단은 6일 사회적기업인 아름다운 가게 성정점에 공단 직원들로부터 받은 도서와 음반, 의류, 가전, 잡화 등을 전달했다.

 

이번 물품 기증은 공단 임직원들이 소외계층을 돕고 싶다는 취지에 따라 본인이 사용하지 않는 물건이 다른 이에게는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다는 한 뜻을 모아 나눔 행사가 이뤄졌다.

 

공단은 아름다운가게와 협약을 지난 2013년에 체결한 후 6년째 물품을 기증하고 있으며 이번 기증 물품은 820여점에 달하며 지속적인 기증활동을 할 예정이다.

 

이원식 이사장은 “공단이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적극 앞장서며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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