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복자 대표는 “제가 잘할 수 있는 능력으로 미약하지만 우리 동네에 기여할 수 있어 행복하고 어려운 이웃에 꾸준히 관심을 갖겠다”고 말했다.
심영섭 단장은 “늘 따뜻한 관심으로 후원을 해주셔서 감사드리고 사랑의 마음을 담은 열무김치를 독거 어르신들께 정성스럽게 전달해 드리겠다”고 말했다.
이날 기탁된 열무김치는 행복키움지원단이 관내 독거 어르신 가구 등 30가구에 전달했다.
한편 꽃보다 소는 봉명 천사의집 제11호점으로 지난해 4월부터 매월 김치 5통을 후원하며 지역의 어려운 가정을 지원하는 나눔 문화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