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특강에서 박양우 교수는 현대사회에서 문화가 경제산업 측면 뿐만 아니라 인간의 삶에 얼마나 중요한지를 설명하고 특히 4차산업혁명 시대에 콘텐츠로서의 문화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나아가 지방정부도 문화를 정책의 우선순위에 두고 적극 지원 육성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한편 박양우 교수는 문화관광부 차관, 뉴욕대사관 한국문화원장, 광주비엔날레 대표이사, 중앙대학교 부총장 등을 역임했으며 한국 문화예술의 발전과 대중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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