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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3-15 08: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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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아산시 도고면 새마을협의회는 14일 도고면 신언리 1650㎡의 텃밭에 어려운 이웃을 후원하기 위해 감자심기 작업을 실시했다.

 

바쁜 농번기임에도 불구하고 30여 명의 새마을 남녀 지도자 회원이 참여해 함께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심은 감자는 올 7월경 수확해 인근 마을 주민들과 농협 등에 직거래로 판매하고 판매 수익금은 새마을협의회 기금조성과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 될 예정이다.

 

도고면 남녀새마을협의회는 평소 각종 봉사활동을 활발히 펼치며 건전한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며 매년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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