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악 경희한의원은 이번 협약으로 3월부터 2020년 2월까지 2년간 송악면 행복키움추진단에 매월 3만원의 후원을 약속했다.
후원으로 조성된 기금은 관내 저소득층과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들에게 맞춤형 서비스로 연계할 예정이다.
허진 송악 경희한의원장은 “나눔 활동에 참여하게 돼 기쁘며 마음과 몸이 어려우신 이웃들에게 뜻깊게 사용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송창운 행복키움추진단장은 “어려운 이웃에 관심을 갖고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후원해주신 기금으로 저소득계층과 복지사각지대 대상자에 희망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