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18-03-15 17:19:18
기사수정


[굿타임] = 이강부 기자 = 천안시 두정도서관은 유아를 대상으로 유년기부터 책과의 만남을 통해 꿈과 상상력을 키울 수 있도록 책 읽어주는 도서관 프로그램을 매주 화요일 운영한다. 

책 읽어주는 도서관은 2014년부터 두정도서관에서 운영된 동화구연 프로그램으로 두정도서관 소속 동화구연 동아리인 책뿌리의 재능 나눔으로 이뤄지고 있다. 

지난해까지 총 3348명이 참여해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올해도 책뿌리 동아리의 재능 나눔을 통해 동화구연과 책과 관련된 독후 활동으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3세 이상 유아와 보호자 15팀(1팀 2명)을 모집하며 신청을 희망하는 시민은 매월 셋째 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한 달 단위로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두정도서관 관계자는 “도서관이 지역사회의 소통의 장이 돼 유아들에게는 유년기부터 책과의 만남을 통해 바른 인성을 길러주고 동아리 회원들에게는 자기 개발과 재능을 나눌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어 뜻깊다”고 말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oodtime.or.kr/news/view.php?idx=2734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후원 X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