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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3-19 1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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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부여군 남면은 지난 16일 남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면장과 분담직원, 이장단, 기관장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방세 체납액 징수를 위한 결의대회를 가졌다. 

이번 결의대회에서 이장단과 분담직원들은 적극적인 체납세금 납부 독려활동으로 조세 정의 실현과 자주재원 확충에 기여 할 것을 다짐했다. 

천효관 남면장은 “우리의 어려운 이웃들을 돌보고 면민의 복지혜택을 확대하기 위해서는 면민들의 세금납부가 중요한 만큼 이번 결의대회를 통해 면민들이 기본적 의무를 충실히 이행해 다같이 더불어 사는 분위기를 만들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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