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논산시의용소방대연합회는 19일 산불조심 강조기간을 맞아 노성면 노성산에서 소방대원과 관계공무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불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캠페인은 봄철 건조한 날씨와 본격적인 영농준비로 영농부산물과 폐기물 소각과 봄 산행 등산객에 의한 부주의로 산불 발생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산불피해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키고자 마련했다.
시 관계자는 “봄철 산불은 입산자의 실화와 소각산불이 주된 원인으로 이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과 인식전환이 필요하며 사소한 부주의로 막대한 산림소실과 인명, 재산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산불예방 홍보와 주민계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