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대전보건환경연구원은 21일 대강당에서 안전문화의 생활화와 재난재해 대응능력 향상을 위한 2018년 전 직원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전국적으로 실시하는 2018년 국가안전대진단과 연계해 실시된 이날 교육은 대전 북부소방서 119 안전센터 구급대원의 강의로 진행됐다.
교육내용은 심폐소생술과 지진발생시 행동요령 등 생활안전 교육과 재난대비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안전신문고를 통한 안전신고 생활화 등으로 실생활에 필요한 교육으로 진행됐다.
연구원은 각종 위험물질을 취급하는 실험실의 시약과 장비 등 위해요소에 대한 철저한 안전 관리가 중요하다며 화재 예방을 위한 정기점검과 취약지역 안전조치와 초기 진화장비 구비와 정상작동 여부 등 전반적인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연구원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전 직원이 연구원 시설과 장비관리 등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다시 한 번 갖게 됐고 직원 안전교육과 대피훈련을 실시해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현장의 대응능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