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는 중소벤처기업부, 대전시와 지식서비스 분야의 글로벌 벤처스타를 양성하기 위한 신규 사업 추진한다.
센터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추진하는 스마트벤처캠퍼스충청호남지역 주관기관으로 최종 선정됐고 중소벤처기업부의 6개월챌린지플랫폼사업과 스마트창작터, 센터 자체 드림벤처스타(DVS)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쌓은 성공적인 창업 지원 경험과 노하우를 해당 사업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스마트벤처캠퍼스는 AI와 ICT, IoT 융합기술, 소프트웨어, 콘텐츠 등 지식서비스 분야의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초기창업 전 단계를 집중 지원하는 우수 창업기업 육성프로그램으로 사업화 자금 최대 1억원과 창업 아이템 맞춤형 시장검증 지원, 사업계획 고도화, 창업아이템 컨버팅, 대전혁신센터의 파트너 기업인 SK그룹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한 실리콘밸리 진출, 해외전시회 참가 등 글로벌 진출도 지원하고 선정된 기업에는 TIPS 운영 사인 블루포인트파트너스와 케이넷투자파트너스로부터 후속 연계 투자 기회가 주어진다.
대전혁신센터장은 “스마트벤처캠퍼스는 창업자가 자신감을 갖고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창업역량강화와 사업화 자금 지원과 투자 연계까지 이어지는 성공창업 패키지 사업이며 창업에 대한 꿈과 희망을 가진 창업 팀들이 글로벌 스타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후속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스마트벤처캠퍼스는 K-스타트업통해 4월 5일까지 신청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