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굿타임] = 이강부 기자 = 아산시보건소 건강증진과는 21일 도고면 봉농리와 1부서 1촌 자매결연 협약식을 마을회관에서 가졌다.
채창병 이장, 노인회장, 부녀회장, 새마을지도자를 비롯한 마을주민과 건강증진과 직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이번 협약식은 아산시 주요시책인 1부서 1촌 자매결연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이정남 건강증진과장은 “봉농리는 노령화가 심하고 세대수도 67가구 마을로 일손지원이 절실하기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할 것이며 마을 홍보와 건강증진과 특성을 살린 재능기부로 내실 있는 교류를 지속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건강증진과는 이번 협약식을 통해 농도상생 정신을 바탕으로 행정과 농촌이 더불어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상호협력과 교류 활동으로 농촌사랑을 실천하는 계기를 마련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