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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3-26 19:5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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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서천군은 23일 2018년 제1차 서천군 수산업 어촌 정책 심의회를 갖고 2019년 해양수산사업 대상자와 우선순위를 정했다.

이번 심의회는 심의위원 14명이 참석해 올해 마른김 가공 현대화 시설 사업자와 낚시터 환경개선 사업 대상지를 선정하고 내년도 해양수산사업 대상자 선정 등 총25개 사업 사업비 123억8000만원을 심의 의결했다.

군은 의결된 사항을 이달 말까지 충남도로 신청할 계획이며 해양수산부가 이를 심의해 최종 결정한다.

노박래 군수는 “어업과 수산업은 서천군의 경제를 견인하는 한 축이며 신청 사업들이 전액 반영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직원들과 위원들이 적극적으로 협조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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