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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3-27 18:3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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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한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6일 한산면행정복지센터에서 위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회의는 2018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2기 운영위원이 새롭게 재구성 된 후 열린 첫 회의로 2017년 운영결과와 2018년 세부 사업 운영 보고와 특화사업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원활한 사업운영과 세부 사업 실행을 위해 위원과 기타 봉사자로 구성된 실무협의체를 구성해 운영키로 했으며 2018년 특화사업으로 화재예방지원사업과 우수지자체 벤치마킹과 주민 교육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키로 결정했다.

박관구 협의체민간위원장은 “지역주민의 사회보장 증진을 위해 새롭게 출발하는 협의체 위원들과 합심해 지역의 욕구에 더욱 관심을 갖고 귀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김봉녀 한산면장은 “제1기 협의체의 취약계층 발굴과 홍보활동을 통해 지역주민의 생활문제를 조기 발견하고 사전에 예방할 수 있었으며 제2기 협의체도 지역의 다양한 복지문제 해결을 위해 적극 참여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한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16년 1월 결성해 현재 23명의 위원들이 활동하고 있으며 한산사랑이야기 소식지 발간과 사랑의 반찬드림서비스, 야쿠르트 안부배달사업, 사랑의온기 나눔행사 등 다양한 자원을 발굴 연계해 주민이 체감하는 맞춤형 복지실현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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