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타임] = 이강부 기자 = 아산시립도서관은 친절한 아산 만들기에 앞장서고자 도서관 방문 민원인의 안내를 돕고 다양한 혜택을 소개하는 도서관 종합 안내서를 제작 배부했다.
지난달 6일 중앙도서관의 개관으로 많은 시민들이 도서관을 처음 방문해 도서관 전반적인 운영에 대한 문의사항이 많았으며 이에 시립도서관은 도서관 이용 안내서를 제작 중앙도서관과 5개 분관도서관 자료실에 비치해 신규회원과 방문 민원인에게 배부한다.
안내 책자에는 도서 대출 방법 열람실 운영 시간 등 기본적인 도서관 운영 뿐만 아니라 도서예약과 희망도서 신청 등 도서대출 서비스와 이동도서관, 상호대차, 책나래(장애인 도서택배) 등 도서 배달 서비스 등 민원 편의제공을 위한 다양한 내용을 담고 있다.
또 운영예정인 독서진흥 사업과 프로그램 등을 소개해 도서관을 처음 방문하는 시민들에게 도서관 전반에 대한 안내는 물론 기존 회원들도 미처 모르고 지나친 다양한 혜택을 소개하고 있다.
권경자 시립도서관장은 “중앙도서관의 개관으로 도서관을 처음 방문하는 시민들이 많은데 도서관 이용 안내서 제작으로 도서관 이용 정보와 다양한 혜택 등을 소개해 시민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하며 친절한 도서관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