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첫 사업으로 신창중학교 앞 가로화단 300m의 잡목과 제초제거와 전정작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전정작업 후 영산홍과 무궁화를 아름답게 보식해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정서함양과 마을가꾸기의 교육장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또 주요 도로변과 사람들의 왕래가 많은 읍내리 순천향대학교 앞과 상가 등 아파트 주변에 가로화단을 전지 정비하고 영산홍, 펜지, 꽃잔디, 칸나, 비올라 등 꽃 화분 63개에 1만여 본을 식재해 대학가와 주요아파트 입구에 배치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남성리 신일아파트와 오목2리 마을에 꽃동산 2개소를 신규로 조성할 계획이며 불량한 노견토를 질 좋은 흙으로 객토하고 도로변 청소와 안전사업도 펼칠 예정이다.
김정식 신창면장은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과 꽃길 조성으로 아름다운 신창면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