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끌모아 태산, 사랑의 저금통은 충남 소재 KEB하나은행에 저금통을 비치해 은행을 방문하는 고객들이 십시일반 소액기부를 할 수 있도록 마련한 기부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이다.
재단 류순구 상임이사는 “기부에 참여하는 도민들에게 지역인재육성을 위해 행동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측면에서 이번 사랑의 저금통 프로젝트의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재단은 사랑의 저금통을 통한 소액기부 뿐만 아니라 학자금대출상환, 재능키움, 취업디딤돌 외 다수사업의 장학생을 위해 수요자 맞춤형 장학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장학생 선발 이후 증서 수여식과 타운홀 미팅 등을 통해 장학생들 간 네트워크, 장학생 선순환체계 구축을 위한 사후관리 프로그램이 계획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