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타임] = 이강부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 4월 정책아카데미 주제는 국민안전 환경정책이다.
각종 재난 사고와 미세먼지 확산 등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시민들이 꼭 알아야 할 재난안전대책과 환경관련정책 관련 강좌를 마련했다.
4월 3일부터 24일까지 매주 화요일 세종시청 4층 여민실에서 진행되며 김석진 행정안전부 안전정책실장이 첫 강사로 나선다.
또 류희인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 조명래 한국환경정책 평가연구원장, 현준원 한국법제연구원 글로벌 법제연구실장이 강사로 참여한다.
교육지원과장은 “우리 시대의 주요 과제인 안전과 환경에 대한 깊은 이해가 필요하며 시민들이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