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18-04-02 14:48:49
기사수정


[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대전소방본부는 1일 오전 충남 논산구급대의 긴급요청으로 입에서 피를 토하는 긴급환자(8개월 여아)를 건양대학병원에서 응급처치 후 정확한 진단을 위해 대전소방항공대를 이용해 천안시 순천향대학교 병원으로 이송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oodtime.or.kr/news/view.php?idx=3915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후원 X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