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타임] = 이강부 기자 = 예산군 신양면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는 3일 회원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예산군의 관문인 신양면을 아름답게 가꾸기 위해 행복홀씨 입양사업의 일환으로 시가지 가로화단과 국도 32호선 불원리와 연리, 대덕리 구간에 봄꽃 팬지 4000본을 식재했다.정현섭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1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실시해 행복홀씨 입양사업을 통해 쾌적하고 살기 좋은 환경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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