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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4-03 21: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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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충남 태권도 꿈나무들의 열전인 제46회 충남소년체전과 2018 전국소년체전 충남대표 최종선발전이 오는 5일부터 8일까지 서천군 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다.

충남도교육청, 충남도태권도협회, 서천군태권도협회가 주최 주관하고 서천군이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초, 중등부 선수를 비롯해 임원 등 총 60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5일 선수 계체를 시작으로 6일과 7일 이틀에 걸쳐 충남소년체전 경기가 진행될 예정이며 8일 충남대표 최종선발전 경기를 통해 초·중등부 체급별 1위 입상자에게는 2018 전국소년체전 충남대표 출전 자격이 부여된다.

서천군은 지난달 열린 제29회 충남도교육감기태권도대회와 같이 많은 인원의 참가 선수와 가족이 서천을 방문해 대회기간 내 숙박과 음식점 등을 이용하며 지역골목상권 곳곳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천군 담당자는 “이번 태권도 대회로 우리 지역을 방문해주신 모든 분들을 환영하며 태권도 중심도시 서천의 이미지를 널리 알릴 수 있는 기회이고 우리 군은 전국과 도 단위 태권도 대회를 적극 유치 개최해 태권도 발전에 기여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되고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천군은 올해 대전MBC배전국태권도페스티벌, 제4회 한국중고역도선수권대회, 제10회 세팍타크로 실업리그, 제16회 전국학생세팍타크로대회 등 각종 전국과 도 단위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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