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18-04-04 21:29:32
기사수정
[굿타임] = 이강부 기자 = 천안시는 4일 천안축구센터 대강당에서 희망키움통장Ⅱ 내일키움통장 가입자 200명을 대상으로 2018년 상반기 자립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국민연금공단의 전문강사를 초빙해 자산과 신용관리라는 주제로 통장 가입 가구의 성공적인 자립지원과 건전한 재정상태 유지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또 적금유지 방법과 상황별 저축방법 등 합리적인 금융 이용방법과 건전한 소비 생활습관 등 다양한 사례를 통해 궁금증을 쉽게 풀어서 설명하는 시간으로 마련돼 수강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희망키움통장Ⅱ 사업은 가입자가 매월 10만원을 저축하면 정부가 10만원을 매칭 지원하고 3년후 최대 720만원과 이자를 받을 수 있는 일하는 저소득층의 자산형성을 위한 제도다.

자활근로에 참여하는 저소득층의 자산 기반을 형성하기 위한 내일키움통장 사업은 본인이 매월 10만원씩 저축하면 정부에서 내일근로장려금과 내일키움장려금 각10만원씩 참여한 사업단별 내일키움수익금 5~10만원을 매월 적립해 주는 제도다.

특히 올해부터는 천안시 자활기금으로 본인 적립금의 50%를 추가로 받을 수 있어 월38만원을 적립하면 3년 만기 시 최대 1368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장석범 복지정책과장은 “근로하고 있는 저소득층의 자활의지를 높이고 더욱 안정적인 생활에 기여할 수 있도록 맡은 바 업무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oodtime.or.kr/news/view.php?idx=4137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후원 X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