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18-04-05 18:19:20
기사수정


[굿타임] = 이강부 기자 = 천안시 쌍용3동이 저소득층 아동을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는 방과 후 영어교실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영어 교실은 지난 2월 수강생 모집을 성황리에 마감하고 3월부터는 관내 초중학생 40여명을 대상으로 주5회 영어회화와 이론수업으로 운영되고 있다.

원어민 강사의 회화수업은 매주 2회 진행되며 아이들에게 영어에 대한 두려움을 해소시켜주고 매주 3회는 이론수업이 진행돼 학업향상에 도움을 주는 체계적인 영어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정종호 동장은 “형편상 사교육을 받기 어려운 아이들에게 체계적인 영어교육 제공해 자신감과 학업능력 향상시켜 만족도가 매우 높으며 취약계층 복지체감도 향상을 위해 주민들이 느낄 수 있는 맞춤형 복지시책을 적극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oodtime.or.kr/news/view.php?idx=4234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후원 X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