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쉐즈 북경대 교수는 한국에 이러한 효문화 체험 연구 기관이 있다는 것에 놀라움을 보이며 향후 효관련 학술문화 교류에 대한 관심을 표명했다.
첸밍 절강사회과학원 교수는 중국 귀주성에 있는 공학당이 대전효문화진흥원과 비슷한 기능을 하는 곳이라 소개하며 상호 교류에 대한 관심을 나타냈다.
장시성 원장은 “한국 유일의 효문화 체험과 연구기관인 대전효문화진흥원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라며 향후 상호 협력해 효문화 진흥을 위한 학술문화 교류와 연구를 이어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