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타임] = 이강부 기자 = 서천군과 서천지역자활센터는 10일 서천지역자활센터 교육장에서 희망 내일키움통장 가입자와 자활근로사업 참여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자립역량 강화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국민연금공단 허인선 노후설계 전문 강사를 초빙해 평생월급프로젝트를 주제로 100세 시대에 필요한 노후자금을 마련할 수 있는 실질적인 방법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군 담당자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출을 줄여 저축을 하고 자립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에 응원의 박수를 보내며 참여자들의 자립과 자활을 위해 필요한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자립역량강화교육은 희망 내일키움통장 가입자와 자활근로사업 참여자의 성공적인 자립과 건전한 재정상태 유지를 목적으로 상하반기로 나눠 총 2회에 걸쳐 진행된다.